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열린 수석비서관 회의에서 김대기 경제수석에게서 미국산 쇠고기 수입 문제와 관련 제반 사항을 보고받고 이같이 주문했다고 박정하 청와대 대변인이 전했다.
박 대변인은 이와 관련,“이 대통령의 발언은 미국산 쇠고기 문제와 관련해 직접적인 언급이 아니라 포괄적인 얘기를 한 것”이라고 말했다.
앞서 김 수석은 “국민건강을 최우선으로 해서 국민 불안을 해소하기 위해 농림수산식품부 중심으로 철저히 대비하고 있다”고 보고한 것으로 전해졌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