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시 3대 보건소, 매주 목요일 야간민원실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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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4-30 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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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기수정 기자) 부천시 3개 보건소(원미,소사,오정보건소)가 날로 증가되고 있는 맞벌이부부와 직장인의 기대치에 맞는 질적인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오는 5월 3일일부터 매주 목요일 야간민원실(21:00)을 운영키로 했다.

오후 6시부터 9시까지 운영되는 목요일 야간민원실에서는 직장인들이나 맞벌이 부부가 근무시간 내에 받을 수 없었던 보건증과 건강진단서, 임산부관리, 각종 검사, 금연클리닉 등을 퇴근시간 이후에 받을 수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야간민원실 운영으로 직장인과 맞벌이부부들의 보건소 방문에 따른 어려움이 해소되어 시민 만족도가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건강관리를 통한 삶의 질 향상과 시민의 의료혜택 및 질병예방관리기회 부여로 보건기관에 대한 선호도도 향상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목요일 야간 민원실 운영에 따라 매월 4째 주 토요일 마다 진행됐던 임산부 진료는 5월부터 중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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