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학생체전 선수와 관람객이 함께하는 공연 및 볼거리 가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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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4-30 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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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최종복 기자) “제6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는 다음달 4일까지 주 개최도시 고양시에서 4일간 열전에 돌입한다.

이번 대회는 전국 16개 시·도에서 시범 2종목과 전시 2종목을 포함한 15개 종목으로 총 2,710여명이 참석하며, 고양시는 전시종목 2종목을 포함하여 7개 종목으로 1천361명의 선수 및 임원, 보호자가 고양시를 방문한다.

이번 대회에는 선수와 임원, 보호자를 위한 다양한 볼거리와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어 그 의의를 더하고 있다. 고양시는 선수단과 관람객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특별한 공연무대를 운영하여 감동적인 대회를 준비하고 있다.

대회기간 4일 동안 국내 화훼농가 168곳, 물론 세계 40개국의 화훼농가 146곳 등이 참가하여 여러 종류 꽃들이 만개해 있는 고양 일산 호수공원에서는“고양 국제꽃박람회”가 시작되어 장애학생체육대회에 참가하는 임원 및 선수는 ID카드 착용 시 무료로 출입을 할 수 있으며, 고양종합운동장 앞 광장에서는 이동차량 무대를 설치하여 특별한 공연과 체험행사를 선사 할 선수단 손님맞이 준비를 하고 있다.

고양시 주경기장인 고양체육관에서는 개회식 당일 1일 오후 3시 30분에 개그맨 양세형의 사회를 시작으로“이은결의 일루미네이션 매직쇼”, 초청가수 여성 그룹“스텔라”와 남성그룹“유키스”가 출연해 개회식 손님맞이를 할 것이다.

이어 5월 2일부터 4일까지 3일간 고양종합운동장 앞 광장에서 공연행사인 버블쇼, 난타공연, 기네스대회, B-Boy댄스 공연, 라틴댄스 공연, 전자현악 공연, 풍물패 공연 등이 개최되며, 체험행사로는 버블체험, 글짓기 대회, 에코백 만들기, 세계 악기체험, 난타체험, 트릭아트, 꽃등 만들기, 페이스페인트 등 다양한 행사가 같은 기간 동안 준비되어 관객과 함께 호흡하고 소통할 수 있는 행사를 3일간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개최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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