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불법 사금융 합동 지도·단속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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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5-02 1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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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김종훈 기자)인천시(시장 송영길)는 오는 7~17일까지 산하 군·구, 금융감독원 등과 함께 대부업체 합동 특별 지도·단속에 나서기로 했다.

2일 인천시에 따르면 우선 주요 장소에 홍보 현수막를 내걸고 반상회 등에서 피해 및 신고 방법을 알릴 예정이다

아울러 이번 단속에서 대부업법 위반, 허위·과장 광고, 금융기관 오인 표현 행위 등을 중점 확인할 방침이다.

특히 불법 행위에 대해서는 사법기관에 수사를 의뢰, 엄중 처벌토록 할 계획이다.

한편 불법 사금융 피해신고 기간은 31일까지며 관련 피해자나 가족, 업체 직원 등은 금융감독원(전화 1332), 경찰(전화 112), 지자체(전화 120) 등으로 신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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