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돌봄센터와 네트워크팀에서 수행하고 있는 통합사례관리사업을 보다 전문화하기 위해서다.
이번 운영위원회는 학계와 관내 드림네트워크팀 6개소, 각 복지 분야별(자활, 노인, 장애인, 아동, 여성, 의료) 6개소 기관장 및 연합회장를 초빙한 가운데 진행된다.
무한돌봄센터 통합사례사업 방안에 대한 심의 및 의견수렴 시간을 가짐으로써 효율적.전문적 사례관리 운영체계의 기반을 마련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무한돌봄운영위원회를 중심으로 각 기관별로 지원되던 민간의 복지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조직화하며 민·관 협력체계를 유기적으로 형성해 지역주민들의 복지체감도 향상에 주도적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시흥시 무한돌봄센터는 빈곤가구 위기지원을 체계적인 서비스를 지원하기 위해 4월1일 확대 개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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