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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스쿨스토어, JG엔터테인먼트] |
스쿨스토어는 떡볶이와 김밥과 같은 기본적인 분식메뉴와 함께 새로운 개념의 떠먹는 피자 밥인 ‘밥스피자’ 등 경쟁력 있는 분식아이템으로 고객들의 발걸음을 유혹하고 있다. 이 브랜드는 론칭 8개월만에 30호점을 달성하고 있어 주목받고 있다.
특히 최근 스쿨스토어는 소자본 창업 희망자들의 문의가 쇄도하고 있다. 이는 창업 희망자들의 요청으로 캐주얼 타입의 소형 프랜차이즈 모집을 새롭게 시작해 전국적으로 스쿨스토어 가맹점을 확대하자마자 좋은 성과가 이어진 것이어서 더욱 의미가 깊다.
스쿨스토어 캐주얼 타입은 1억대 초반 비용으로 창업을 할 수 있어 20~30대 젊은이들과 50대 이상 예비 창업자들 사이에서 인기가 많다. 물론 스쿨 스토어의 인기 메뉴인 ‘밥스피자’와 같이 기존의 검증된 메뉴구성과 효율적인 매장크기, 최소한의 인력만으로도 운영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따라 그 매력을 더한다.
스쿨스토어 관계자는 “지난 30일 공개한 신메뉴 ‘밥스피자’를 포함하여 다양하고 새로운 메뉴 구성이 고객들 사이에서 반응이 좋다”면서 “예비 창업자들 사이에서 유망 프랜차이즈라는 입소문을 타 문의가 더욱 많아졌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에 새롭게 시작하는 소형 가맹점 사업은 기존의 스쿨스토어 운영 노하우를 더욱 효율적으로 집약시킨 것이다”면서 “신규 프랜차이즈를 고려하고 있는 예비창업자들에게 비용 대비 효과 좋은 유망 창업 아이템이 될 것이라 기대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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