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 시장은 훈시에서 정부합동평가에서 지난해 30위에 머물러 부진했으나 금년 5위를 했다며, 직원 모두의 노력으로 이뤄낸 것에 대해 치하하고 앞으로도 정진해서 내년도 평가에서도 우수한 성적을 거두길 당부했다.
또한, 지난 토요일 범시민 자전거타기 운동에 참석해서 청담천부터 중랑천까지 깨끗하게 정비되어 북쪽으로 동두천까지 남쪽으로는 서울 강남까지 연결되어 어디든 자전거로 갈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었으니 건강도 챙기고 녹색성장에 기여하는데 직원들이 솔선수범할 것을 강조했다.
아울러, 골프의 저변확대는 박세리선수의 연못에서 골프치는 모습이 계기가 된 것을 예로 들며, 어제 백석초등학교 빙상부가 창단한 계기는 작년 겨울 논에서 썰매와 스케이트를 타게 된 것으로 시작됐다며 조금만 것에서 모든 것의 발판이 되는 것이므로 시민들의 복지향상을 위해 계기를 만들어 줄 것을 주문했다.
마지막으로 독서마라톤에 학교교장선생님도 참여의지를 갖고 있고, 지난해 680명이 등록했으나 금년에는 6천여명이 등록해 10배정도로 등록한 만큼 열기가 뜨겁다며 아이들만 공부할 게 아니라 어른들도 책 읽고 공부하는 품격있는 도시로 만들기 위해 양주시에 신바람을 불어넣자고 다짐했다.
이어 최원호 부시장의 5월의 역점시책으로 ▲정부합동평가 1위 목표 ▲가정의 달 행사 내실운영 ▲물놀이 안전 대책 마련 ▲수해복구 조속 추진 등을 당부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