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김근정 기자) 5.1 랴오둥제(勞動節) 연휴 마지막날인 1일 중국 산둥(山東)성 칭다오(靑島)시 잔챠오(棧橋) 풍경구에 수많은 관광객이 몰려 인산인해를 이뤘다. 청명한 날씨속에 잔챠오를 비롯, 라오산(嶗山)풍경구, 디이(第一)해수욕장 등 칭다오 관광 명소를 찾은 관광객은 이번 연휴중 하루 평균 50 만명에 달한 것으로 집계됐다.중국의 올해 랴오둥제 연휴는 4월 29일부터 5월 1일까지 3일로 관광 인파가 몰려들면서 전국의 주요 명승지마다 북새통을 이뤘다. [칭다오=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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