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가해가 사고를 낼 당시 차안에는 부친인 정협 부주석이 함께 답승했던 것으로 확인돼 세간의 비난을 사고 있다.
사고 피해자는 어저우 고등학교 교사로 물건을 사러 밖에 나갔다가 이같은 참변을 당했다.
어저우 경찰은 가해자 측인 정협 부주석 우 모씨와 아들 우싱화가 공무용 차량인 검은 세단을 몰다가 이 같은 사고로 저질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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