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 월곶상공인협의회, 5월중 월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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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5-07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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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기수정 기자=김포 월곶상공인협의회(회장 방의규)가 5월중 월례회의를 지난 3일 모 음식점에서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월곶면장, 김포상공회의소장, 월곶파출소장, 이장단회장 등 주요 유관기관 단체장과 회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주요 현안에 대한 회의를 진행했다.

우선 월곶면장은 경기도유망중소기업 선정과 여수세계박람회 개최와 관련해 지역 상공인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이어 월곶파출소장은 전국 최초로 시행중인 경찰관 선생님 제도, 김포상공회의소의 기업신용관리, 그리고 김포대 산학협력처의 중소기업 정보화역량강화 사업 등 주요 사업에 대한 설명이 이어졌다.

특히 김포상공회의소 이정석 소장은 “상공인의 건의 사항에 대해 가능한 사업은 최대한 빨리 지원해 드리겠다”며 지역 상공인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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