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찬석 KTB투자증권 연구원은 “소설네트워크게임(SNG) 타이니팜은 서비스 이후 6개월이 지난 현재 60만명 이상의 DAU(Daily Active Users)를 기록하고 있다”며 “올해 3월이면 30만명 대비 2달만에 200% 수준으로 성장한 것”이라고 말했다.
최 연구원은 이어 “이 경우 월매출은 현재 25억원 수준에서 50억원 수준으로 증가함을 의미한다”며 “특히 컴투스는 내수 시장에 국한된 룰더스카이와는 달리 글로벌 서비스 중이라는 점이 더 큰 잠재력”이라고 말했다.
최 연구원은 또 “올해 안에 SNG 20개 런칭이 예정돼 있다”며 “타이니팜은 자체 개발 게임으로 개발비 고정 효과를 고려하면 영업이익은 약 150억원으로 가이던스를 크게 상회할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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