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재단은 조직구성 및 업무처리체계,공무원 부패방지 및 청렴대책 등 일반현황 및 도정 추진현황을 취재하며, 오후에는 삼성전자 수원홍보관을 둘러볼 예정이다.
이후, 지식경제부, 한국농어촌공사, 새만금간척지, 현대중공업, 제주도지방관광공사 등도 방문하고 15일 귀국할 예정이다.
도 교류통상과 관계자는 "이번 방문이 장쑤성에 경기도를 적극 홍보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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