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국제공항 안전은 '안전지킴이'가 지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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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5-09 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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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포국제공항 안전 무사고를 목표로

아주경제 이덕형 기자=국토해양부 김포항공관리사무소(소장 권기칠)는 2012 여수세계박람회 개최를 앞두고 김포공항 이용객이 증가하면서 공항 안전수준을 한 차원 업그레이드 하기위해‘12.5.10부터 민,관 합동 점검반 “안전지킴이”를 발족하고 활동에 들어간다.

김포국제공항에는 하루에 3백여대의 항공기가 운항중이며 이를 지원하기 위한 약 2300여대의 차량,장비와 약5천여명의 종사자가 같은 공간내에 활동한다.

이번에 발족하는 안전지킴이는 파급 효과를 높이고 자율적 안전관리 문화를 정착을 위해 김포항공관리사무소 및 한국공항공사, 대한항공 등 6개 국적항공사, 한국공항 등 4개 지상조업사 등 정부와 공항운영자, 공항이용 주체가 함께 참여하는 민,관 합동 방식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주요 활동 으로는 안전사고 다발지역을 중심으로 매월 1회 이상 집중적인 현장점검 활동을 실시하여 잠재적인 위험요인을 발굴,개선하고, 공항 내 위치한 지상조업체, 항공사 정비작업장 등을 직접 방문, 안전규정 준수,종사자 휴식시간 보장,이동지역 교통질서 유지 등 찾아가는 안전캠페인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한편, 김포항공관리사무소는 ‘12.5.10 안전지킴이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으로 활동을 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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