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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희범 STX중공업·건설 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사진=전경련) |
아주경제 이덕형 기자=전경련은 9일 롯데호텔에서 이희범 STX중공업·건설 회장, 정병철 전경련 상근부회장, 아프리카 진출·관심기업인 35명과 이집트, 에디오피아, 가나, 가봉, 나이지리아, 남아공 등 13개국 대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한국기업의 아프리카 진출을 지원하기 위한 “주한 아프리카 국가 대사 초청 오찬간담회”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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