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임져야 할 현실 피하지 않겠다. 오는 6.3 당직선거에 출마하지 않겠다”
<5월4일 국회에서 열린 전국운영위원회의에서>
“공식 석상 회의자리에서 말씀드리는 것은 지금이 마지막이다. 끝까지 함께하지 못해 송구하다. 양해해 달라.”
<5월5일 국회에서 열린 전국운영위원회의에서>
“10일 열리는 전국운영위원회 의장직을 다시 맡겠다. 당시엔 마지막 회의인 줄 알았고 매우 감상적인 상태였다.”
<5월7일 국회에서 열린 당대표단 회의에서>
“‘의장 자리에서 말씀을 드리는 것은 마지막’이라는 말은 사회권 양도의 뜻이었다. 다만 저의 뜻이 과도하게 표현된 점이 있어서 오늘 오후 열리는 전국운영위 여러분에게 그에 대해 말하고 의장직을 수행할 것”
<5월10일 비공개 대표단회의 입장 전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대표직에서 물러난다. 고마웠다. 꼭 화합해서 통합진보당을 다시 세워달라.”
<5월12일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중앙위원회 개막에 앞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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