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강규혁 기자=매일유업이 우유속에 200ml 출시를 기념해 '우유속에 해피 프레젠트(Happy Present)'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우유속에는 전국 6대 도시를 찾아, 우유속에 자판기를 이용하는 고객들에게 행복미션을 전달 후 이를 수행하는 고객들에게 특별한 선물을 제공하는 형태로 진행된다.
해피 프레젠트 캠페인의 우유속에 자판기를 통해 제품을 구매한 고객들이 춤·프리허그·뽀뽀 등 다양한 행복미션을 수행하면, 우쿨렐레·가발·꽃다발·RC헬기 등의 서프라이즈한 선물들이 무작위로 전달된다. 또한 개그맨 김지호가 현장에서 활약할 예정이다.
매일유업 관계자는 "우유속에가 단순히 달콤함만을 채워주는 것이 아닌 '우유속에'를 통해 일상의 허기와 무료함이 즐겁고 행복한 순간으로 바뀌는 행복 선물이 될 수 있도록 이번 캠페인을 기획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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