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지도·점검은 금촌, 교하, 월롱, 문산 등 중심상가지역을 중심으로 약 450여개소를 대상으로 실시한다.
또, 인근 식품접객업소의 피해 민원이 예상됨에 따라 민원이 야기되는 지역을 중심으로 수시 점검한다.
점검은 오는 21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 계도기간을 두어 소비자감시원 2인 1조로 1차 안내문 및 리플릿을 배부하며, 6월 1일부터 9월 30일 까지 공무원 2인 1조로 지속적인 지도·단속을 실시할 계획이다.
점검결과 고의적 위반업소는 확인서 징구 후 행정처분과 경찰서 고발을 병행 할 예정이며, 단속결과를 지방지 및 파주시홈페이지 등에 공개하여 단속의 실효성을 제고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적발업소에 대해서는 식품의 안전관리 및 질서유지를 위해 지속적인 점검을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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