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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의왕시청) |
시는 이번 특강을 지난 9일부터 4일간 의왕고, 우성고 등 관내 3개 고등학교에서 실시했다.
특히 이번 특강에선 현재 중·고교 멘토로 활동중인 공부의 신 학생들이 본인의 경험을 토대로 대입수능시험 대비법, 영역별 공부방법 등에 대해 강의해 학생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다.
한편 시관계자는 “앞으로도 학생들을 위한 다양한 강좌를 마련해 학생들의 학업성취도 향상에 도움을 줄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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