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홍성환 기자= 홈플러스는 이달 17일부터 30일까지 전국 129개 점포에서 '세계 맥주 페스티벌'을 연다고 16일 밝혔다.
홈플러스는 이번 행사를 통해 세계 12개국 인기 캔맥주 16종을 종류에 상관없이 6캔에 1만원에 판매한다.
김홍석 차주류팀 바이어는 “대중들에게 잘 알려진 네덜란드 하이네켄, 미국 밀러, 일본 아사히에서부터 독일 아포스텔, 인도네시아 발리하이 등 다양한 세계 맥주를 만나볼 수 있는 기회”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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