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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군포시청) |
시청 5층에 591.9㎡의 규모로 마련된 CCTV 통합관제센터에서는 앞으로 9종 705대의 CCTV를 관리하게 된다.
시는 각 부서에서 교통, 방범 등 개별업무 목적으로 설치한 CCTV를 한 장소에서 관리·운영함으로써 업무의 효율성을 높이는 동시에 사건·사고와 같은 비상상황 대처 능력을 향상시킨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시는 CCTV 운영에 대한 전문 기술 및 인력을 보유하고 있는 군포경찰서와 관제센터 보완관리, 관제센터 자료 및 장비 등의 운영 방안에 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시 관계자는 “각종 CCTV 통합 운영으로 시민의 불편사항 해소와 위급상황 대처 시간이 훨씬 단축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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