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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하남시청) |
이는 최근 부산 및 경남지역에서 일본 뇌염 매개모기가 확인됐기 때문이다.
일본 뇌염은 일단 증상이 발현될 경우 사망률이 높은데다 회복되더라도 신경계 합병증이 높다는 점에서 예방접종이 중요하다.
특히 일본뇌염 예방을 위해서는 모기가 왕성하게 활동하는 새벽과 해가 진 무렵 저녁에는 야외 활동을 자제하고, 불가피한 야외활동으로 시 모기에 물리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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