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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는 16일 본격적인 무더위와 여름 휴가철에 대비해 고성능의 방수 기능은 물론 충격 흡수, 방진 등 3단 보호 기능을 갖춘 멀티 프루프 포켓 캠코더 'HMX-W350'을 선보였다. `HMX-W350'은 한 손에 쏙 들어오는 가로 60mm·세로 112mm·두께 20mm의 초소형 사이즈로 수심 최대 5미터에서 약 1시간 동안 촬영이 가능하고, 2미터 높이에서 실수로 캠코더를 떨어뜨렸을 때에도 충격을 흡수해 정상 작동된다. /연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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