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7일 울란바타르에서 '삼정KPMG 몽골합작법인 개업식'이 열린 가운데 참석자들이 테이프커팅을 하고 있다. 사진 왼쪽부터 브라이언 앰브로스(Brian Ambrose) KPMG International COO, 히데요 우치야마(Hideyo Uchiyama) KPMG 아시아태평양 지역 회장, 바트후(G. Batkhuu) 몽골 국회 부의장, 삼정KPMG 김교태 CEO, 삼정KPMG 김범석 부대표, 사인자르갈(B. Sainjargal) NIMM Audit 이사회 멤버, 존 번스 (John Burns) KPMG UK 파트너.
아주경제 이성우 기자=삼정KPMG는 지난 17일 몽골 수도 울란바타르에서 현지합작법인 오피스 개업식을 갖고 본격적인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18일 밝혔다. 삼정KPMG는 지난 3월 국내 컨설팅법인 최초로 몽골 회계법인과 공동 합작법인 KPMG Audit LLC를 설립한 바 있다.
이날 개업식에는 바트후(G. Batkhuu) 몽골 국회 부의장, 하얀햐르바(D.Khayankhyarvaa) 몽골 재무부 장관, 이태로 주몽 한국 대사와 히데요 우치야마(Hideyo Uchiyama) KPMG 아시아태평양 지역 회장, 브라이언 앰브로스(Brian Ambrose) KPMG International COO 및 Rio Tinto 등 Global 고객을 포함한 150여 명의 VIP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김교태 삼정KPMG CEO 는 “몽골 시장으로 진출하고자 하는 기업에게 전문적이고 실질적인 조언을 제공할 것”이라 전하며 “감사, 세무, 재무자문과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하며 몽골의 경제 성장에도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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