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 의장대행의 이번 방문은 남해안 지역발전의 기폭제로 국가 균형발전에 기여하고 국내 해양산업의 비약적 발전과 해양과학기술 수준의 도약의 계기가 될 이번 엑스포의 성공 개최를 기원하는 데 의의가 있다.
정 의장대행은 지난 2006년 국회 2012여수세계박람회 유치특별위원회 초대 위원장직을 맡아 특위 활동을 통해 정부차원의 적극적인 유치활동과 지원을 이끌어 냈다. 또 한나라당 지역화합특별 위원장으로서 남해안 발전을 위한 세미나개최, 특위활동추진상황 보고 및 질의, 여수현지실태파악, 세계박람회기구(BIE)회원국 순방활동 등 남다른 노력을 다한 공로를 인정받아 2008년 여수시로부터 명예시민증을 수여받은 바 있다.
이번 방문행사에는 윤원중 국회사무총장, 유재일 국회도서관장, 주영진 국회예산정책처장, 심지연 국회입법조사처장 등 10여 명이 함께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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