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9년 ‘트라이포트 록 페스티벌’이라는 이름으로 시작, 2006년부터 인천 펜타포트라는 이름을 사용하고 있다.
미국의 뉴 메탈 대표 밴드 ‘콘’과 영국의 댄스 팝 듀오 ‘팅팅스’, 캐나다 펑크록밴드 ‘심플플랜’, 미국의 팝스타 비오비(24), 영국 싱어송라이터 조 브룩스(25) 등이 출연한 지난해에는 3일간 5만4000명이 몰렸다.
공연기획사 예스컴은 “록 페스티벌의 전통을 이어가면서도 다양한 장르와 비주류 음악까지 포용하는 페스티벌을 만들겠다”고 전했다.
이번 축전을 포함한 ‘인천 펜타포트 음악축제’는 7~9월 인천 전역에서 열린다.
24일 1차 라인업을 펜타홈페이지(www.pentaportrock.com)에 공개한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