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신형 싼타페가 실적개선·주가 상승 견인" 한국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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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5-25 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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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이성우 기자=한국투자증권은 25일 현대차에 대해 신형 싼타페 로드테스트 결과 세계 유수 중형 SUV 못잖은경쟁력을 확인했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32만원을 유지한다고 밝혔다.

서성문 연구원은 "획기적인 디자인 진화, 연비 개선, 첨단 텔레메틱스 서비스 블루링크의 최초 적용, 7개 에어백 기본 장착, 주차보조시스템, 차선이탈 경보시스템 등이 적용돼 고급감을 더했다"며 "중국시장 SUV판매 강세를 고려하면 신형 싼타페의 가세는 현대차 실적개선 및 주가 상승에 견인차 역할을 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서 연구원은 “현대차는 터키공장 생산량을 내년 말 현 10만대서 20만대로 늘릴 계획이며 미국공장 생산능력도 확대할 전망”이라며 “생산능력 부족 재현 우려를 줄여주는 것이어서 호재로 판단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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