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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의왕시청) |
이날 강연장에 선 허씨는 참관한 수많은 시민들에게 한 분야에서 최고가 되기 위해선 그일에 미쳐야 된다고 강조했다.
그는 또 끊임없는 도전과 두려움을 이겨낼 수 있는 강인한 정신력만이 최고에 이르는 길을 가르쳐 준다고 전하기도 했다.
세계 최초로 3극지 및 7대륙 최고봉에 오른 허 씨는 히말라야 등정을 시작으로 에베레스트와 북극점, 남극점 원정, 아프리카 킬리만자로 등 세계의 최고봉을 고루 등정한 바 있다.
한편 시는 저명인사들의 강연을 통해 시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고 평생학습을 실천하고자 매월 마지막 주 목요일 의왕아카데미를 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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