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8회 동두천 예술제의 화려한 팡파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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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5-25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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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최종복 기자= 경기도 동두천시는 26일 12시부터 중앙동 소재 중앙로 특설무대에서 사)한국예총 동두천지회(지회장 김관목) 주관으로 시민과 동두천예술인이 함께하는 제8회 동두천 예술제의 화려한 팡파르를 올린다.

동두천예술제는 동두천예총과 산하의 문인협회, 미술협회, 음악협회, 국악협회, 연예협회가 함께하는 지역종합예술제로서 지역문화예술의 발전과 지역 예술인의 창작의욕 고취와 사기진작 및 시민에게 다양하고 수준 높은 공연·전시 기회 제공을 통하여 문화욕구 충족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개최한다.

동두천시립이담풍물단의 길놀이를 시작으로 관내 ‘청소년 동아리’ 공연과 동두천 국악협회의 ‘민요와 가야금 병창, 풀피리’ 등 공연, 경기무용협회의 ‘축원무, 흥춤’ 등 공연, 문인협회의 ‘시화전 및 시낭송대회’, 음악협회의 ‘갈라콘서트’, 극단 동두천의 퓨전연극인 ‘굿모닝 춘향’ 공연에 이어 동두천시립이담풍물단의 ‘타악퍼포먼스’ 공연이 이어진다.

오후 6시30분 제8회 동두천예술제 기념식에 이어 남진 등 초청가수 공연과 예선을 통과한 12명의 시민이 가지고 있는 저마다의 노래 실력을 뽐내는 ‘한마음 시민노래자랑’이 펼쳐지며,공연 행사이외에도 미술협회의 ‘깃발 전시회’, 문인협회의 ‘도자기 시·화전’, 동두천사진 동우회의 ‘사진전시회 및 사진 찍어주기’, 규중칠우회의 ‘천연염색 체험’, 그 밖에 ‘솟대만들기 체험’, ‘탈 목걸리 만들기 체험’, ‘큐빅체험’, ‘인형만들기 체험’ 등 다양한 체험마당이 함께 한다.

동두천시와 (사)한국예총 동두천지회는 원활한 행사진행과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도로를 통제하고 차 없는 거리로 운영되는 만큼 시민 불편을 최소화 하기 위한 방안을 시행 중이며, 또한 시민들에게도 불편에 따른 양해와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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