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온라인 게임시장 개방·혁신 중, 시장규모 1000억 위안 달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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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5-25 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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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조사기관 IDC China의 21일 조사보고서에 따르면 “중국 온라인게임 산업 규모가 향후 5년 내로 1000억 위안에 달할 것”이라는 내용을 신화왕(新華網)이 인용해 24일 보도했다. 중국 온라인 게임시장이 최근 개방과 혁신을 거듭하면서 새로운 성장동력을 모색하는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IDC China가 발표한 데이터에 따르면, 2011년 중국 게임시장 규모는 전년대비 34% 증가한 446억 위안에 달했다. 그 중 온라인 게임시장의 규모는 428억 위안에 달한 것으로 조사됐다.

2011년에는 텐센트(騰訊, 00700.HK), 성다(盛大, NasdaqNM:SNDA), 런런왕(人人網, NasdaqNM:RENN) 등 기업들이 줄줄이 오픈 플랫폼 전략을 내세우면서 중국 온라인 게임시장은 더욱 새로운 발전양상을 띄기 시작했다.

IDC China는 “오픈 플랫폼을 통해 온라인 게임산업의 새로운 환경을 조성되고 있다”며 “플랫폼을 제공업체들이 효율적인 자원 관리 및 운영에 집중할 수 있고, 중소 개발사들이 더욱 발전된 게임을 내놓을 수 있도록 한 선순환 구조를 조성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베이징대 증권연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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