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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특색음식 한국전통 한과 부문에서 대상을 차지한 정숙자씨(사진). |
아주경제 임봉재 기자= 경기도 양평군 강하면 정숙자(50)씨가 ‘2012 한국특색음식경연대회’ 한국전통 한과 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25일 양평군에 따르면 정씨는 지난 8~9일 대전광역시에서 열린 한국특색음식 경연대회 한과 부문에서 대상을 수상, 상금 300만원과 상패를 수여받았다.
이번 대회는 전국의 떡·한과 장인과 명인을 발굴하기 위해 개최됐으며, 일반인과 학생 등 248개팀 342명이 참가, 다양한 작품을 선보였다.
정씨는 현재 강하면 전수리에서 전통한과점 ‘산야’를 운영하고 있다.
정씨는 소상공인진흥원 창업도우미 업체로 선정, 창업 관련 상담과 현장 애로사항 청취 등 한과 창업자들의 어려움 해소에도 도움을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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