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X중공업 예그리나株 91%→STX·팬오션·마린·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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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5-25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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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조준영 기자=STX그룹 사회적기업인 예그리나는 25일 이 회사 주식 100%를 보유했던 STX중공업 측 지분이 91.25%포인트 감소한 8.75%로 줄었다고 공시했다.

예그리나가 앞서 22일 3억6500만원 규모로 실시한 유상증자에 STX중공업이 실권한 데 따른 것이다.

이 실권주는 STX팬오션(47.50%) STX마린서비스(26.25%) STX(8.75%) STX건설(8.75%) 4개 계열사에서 인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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