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김근정 기자= 상하이의 랜드마크가 될 상하이센터빌딩이 65층 콘크리트판 설치작업을 마치고 중간 공정 단계인 높이 300m의 위용을 드러냈다. 올해 안에 400m 건설 공정을 마치고 2015년에는 지상 632m 높이의 중국 최고층 마천루 빌딩으로 완공될 예정이다. 상하이 루지아쭈이(陸家嘴)거리를 지나가던 행인이 발걸음을 멈추고 상하이센터 건설현장 사진을 찍고 있다. [상하이=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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