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지역 최대 규모 ‘육아박람회’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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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6-03 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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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0개 기업 참가해 이달 21~24일 송도컨벤시아에서

아주경제 김종훈 기자= 세계전람과 인천경제자유구역청(IFEZA 청장 이종철)이 공동주최하고 베이비뉴스가 후원하는 ‘제4회 인천 임신·출산·유아용품 및 유아교육전’(이하 인천베이비키즈페어)이 오는 21일부터 24일까지 연수구 송도동 송도컨벤시아 1층에서 열린다.

인천에서 열리는 최대 규모 유아교육전인 인천베이비키즈페어에서는 120개 기업이 350부스 규모로 참가해 임산부용품, 임산부서비스, 태교용품, 출산·육아용품, 영유아식품, 외출용품, 안전용품, 놀이용완구, 학습프로그램, 도서, 교구, 문구, 완구, 게임 등 임신·출산용품과 아이 교육과 관련된 다양한 분야 상품을 관람객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인천베이비키즈페어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관람이 가능하며 입장 마감시간은 오후 4시 30분까지이다. 관람하는데 총 2시간 이상 걸린다.

입장권은 일반 3,000원, 어린이 1,000원이며 미취학아동은 무료다.

단 인천베이비키즈페어 공식홈페이지 에듀톡(www.ibabyshow.co.kr) 회원은 추가신청 필요 없이 전시장 입구에 설치된 사전 등록대에서 회원 가입 여부와 본인 신분증 확인 후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

한편 지난해 11월 열린 ‘3회 인천베이비키즈페어’에는 임산부를 비롯해 유아자녀 학부모와 유아교육기관 종사자 등 10만 여명이 찾아 인천을 대표하는 유아교육전으로 자리매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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