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경 다리 깁스 "룰루랄라 걸어가다가 삐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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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6-03 2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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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김종도 트위터, 신세경 트위터]
아주경제 최수연 기자= 배우 신세경이 다리에 깁스하게된 사연을 전하며 근황을 밝혔다.

지난 2일 신세경의 소속사 대표인 나무엑터스 김종도 대표는 자신의 트위터에 "드라마 '패션왕' 끝낸 신세경과 깁스한 채 섹시한 포즈 한 컷! 촬영 중에 인대가 늘어났는데 촬영 중에 할 수는 없고 이제 깁스했네요. 너무 걱정할 정도는 아니구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신세경은 다리에 깁스를 한 채 김 대표와 나란히 서서 섹시하게 보이기 위해 요염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 사진이 공개되자 팬들의 걱정이 이어졌고 신세경은 자신의 트위터에 "한 달 전인가 아침 첫 신 끝나고 혼자 룰루랄라 걸어가다가 삐끗한 거야. 좀 조신하게 살거야 이제. 난 너무 방정맞아"라며 "아 그리고 나 괜찮아요"라며 팬들을 안심시키며 환한 미소를 띠고 있는 자신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다리에 깁스했네요. 빨리 쾌유하세요" "많이 안 다쳐서 다행이다" "안타깝다" 등 다양한 관심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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