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강규혁 기자=네스프레소가 신제품 캡슐커피 머신 '라티시마 플러스' 론칭을 기념해 다양한 온·오프라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색 시음행사로 마련된 이번 '윙카' 이벤트는 서울·부산·대구 등 전국을 대상으로, 사연을 올려 선정된 소비자에게 신제품 라티시마 플러스와 16종의 그랑크뤼 커피를 싣고 찾아가는 소비자 체험형 이벤트 형식으로 진행된다.
라티시마 플러스 이벤트 페이지(www.lattissima.co.kr)에서 네스프레소 커피를 즐기고 싶은 이유 또는 라티시마 플러스를 체험하고 싶은 사연을 올리면 참여 가능하다.
윙카 이벤트는 오는 30일까지 진행되며, 대형 트럭이 들어갈 수 있는 주차공간이 있어야 한다. 윙카는 네스프레소의 그랑 크뤼 커피 시음을 위해, 라티시마 플러스와 네스프레소 캡슐커피에서 영감을 받아 디자인한 3.5톤 규모의 대형트럭이다.
네스프레소 마케팅팀 관계자는 "이번 윙카 이벤트는 네스프레소 매장 위주로 진행된 고정된 시음행사를 탈피해 최상위 커피를 즐기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직접 찾아가 커피를 제공하고자 하는 의도에서 기획됐다"며 "찾아가는 시음행사를 통해 취향에 맞춰 골라 마실 수 있는 최고급 캡슐커피 16종과 원터치로 라떼를 즐길 수 있는 신개념 머신 '라티시마 플러스'를 직접 선보임으로써, 국내 소비자에 더 친근하게 다가갈 것" 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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