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우시절' 가오위안위안, 연하 남친과 비밀여행 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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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6-05 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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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조윤선 기자=얼마전 열애사실을 인정한 중국 톱배우 가오위안위안(高圓圓)과 대만 신예 자오유팅(趙又廷) 커플이 비밀리에 베트남 여행을 떠난 것으로 알려져 팬들사이에 화제가 되고 있다.

이에 대해 자오유팅 소속사측은 “가오위안위안과 자오유팅이 함께 여행을 떠난 것은 사실이지만 배우의 사생활을 시시콜콜 확인할 권한은 없다”고 답했다.

자오유팅은 앞으로 3개월 동안 출연작 3편이 상영을 기다리고 있어 매우 바쁜 일정을 소화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지만, 최근 가오위안위안이 썬글라스로 얼굴을 가린 채 상하이 공항에서 자오유팅을 기다리는 모습이 포착되면서 두 사람이 동반 여행을 떠난 사실이 알려졌다.

현지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가오위안위안과 자오유팅은 인적이 드문 베트남 해변가 리조트 호텔에서 둘만의 시간을 보낸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출처: 중궈신원왕(中國新聞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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