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은 미국의 예상밖 고용 실적 발표에 유로존(유로화 사용 17개국)의 높은 실업률 소식에 투자 심리가 살아나지 못했다.
독일 프랑크푸르트 증시의 DAX 30 지수는 1.19% 떨어진 5,978.23으로 마감해 심리적 마지노선인 6000선이 지난 1월 이후 처음 무너졌다.
프랑스 파리 증시의 CAC 40 지수는 0.14% 올라 2,954.19로 마쳤다.
영국 런던 증시는 국경일로 이날 문을 열지 않았다.
스페인 마드리드 증시는 2.88%로 상승폭이 컸고, 이탈리아의 밀라노 증시도 2.15% 뛰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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