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증시 심리적 마지노선 6000선 붕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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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6-05 0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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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윤용환 기자=5일(현지시간) 유럽의 주요 증시는 불안한 시장 상황을 반영하듯 혼조세를 보였다.

시장은 미국의 예상밖 고용 실적 발표에 유로존(유로화 사용 17개국)의 높은 실업률 소식에 투자 심리가 살아나지 못했다.

독일 프랑크푸르트 증시의 DAX 30 지수는 1.19% 떨어진 5,978.23으로 마감해 심리적 마지노선인 6000선이 지난 1월 이후 처음 무너졌다.

프랑스 파리 증시의 CAC 40 지수는 0.14% 올라 2,954.19로 마쳤다.

영국 런던 증시는 국경일로 이날 문을 열지 않았다.

스페인 마드리드 증시는 2.88%로 상승폭이 컸고, 이탈리아의 밀라노 증시도 2.15% 뛰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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