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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성남시청) |
현장 체험학습은 관내 3~6학년 초등학생 114명과 학부모, 관계공무원 등 총 259명이 참여한다.
이 자리에서는 영화로 보는 함대, 장교가 설명하는 성남함, 천안함, 참수리호, 안전·보안교육 등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또 성남함 시승·견학, 청소년 각자의 소망을 풍선에 실어 날리기 등 행사도 열린다.
시 관계자는 “청소년들이 해군 안보현장체험을 통해 나라사랑하는 마음을 가지고 보다 넓은 시야로 지신의 꿈을 키우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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