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담회에는 대한상이군경회, 전몰군경유족회, 무공수훈자회, 광복회, 고엽제 전우회 등 9개 보훈단체장과 재향군인회장 등이 참석했다.
이날 시는 국가와 사회를 위해 헌신한 보훈회원을 위해 관내 보훈회원 2,200명에게 위문금 6천7백만원을 지급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국가를 위해 희생한 국가유공자와 유족들이 사회로 부터 존경받고 더 나은 예상과 예우를 받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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