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시 보훈단체장·원로 초청 간담회 가져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입력 2012-06-05 12:26
    도구모음
  • 글자크기 설정
아주경제 박재천 기자=광명시(시장 양기대)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5일 보훈단체장과 원로를 초청, 오찬 간담회를 가졌다.

간담회에는 대한상이군경회, 전몰군경유족회, 무공수훈자회, 광복회, 고엽제 전우회 등 9개 보훈단체장과 재향군인회장 등이 참석했다.

이날 시는 국가와 사회를 위해 헌신한 보훈회원을 위해 관내 보훈회원 2,200명에게 위문금 6천7백만원을 지급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국가를 위해 희생한 국가유공자와 유족들이 사회로 부터 존경받고 더 나은 예상과 예우를 받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