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박현주 기자=최광식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5일 목동 방송회관에서 열린 '콘텐츠 창의인재 동반 사업 발대식’에 참석, 홍상표 한국콘텐츠진흥원 원장 등 참석자들과 발대식을 축하하는 박수를 치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올해 새로 선발된 102명의 멘토와 240명의 창의교육생이 참석했다. 최 장관은 ‘전통과 현대의 창조적 융화’라는 주제로 기조발제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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