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미국 대선 시스템 및 2012 전망' 특강

아주경제 김유경 기자= 국회 입법조사처는 주한 미국 대사관과 공동으로 7일 입법조사처 대회의실에서 미국정치 전문가 앨런 리히트먼(Allan J. Lichtman) 교수를 초청해 '미국의 대통령선거 시스템’이라는 주제로 특강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강연자인 리히트먼 교수는 아메리칸대(American University)에서 미국사를 강의하고 있으며, 75회 이상의 미국 선거를 분석한 미국선거 전문가다.
 
 특강에서는 △매스컴을 통한 선거 캠페인 △대선자금 △미국의 대선 시스템 설명 △2012년 미국 대선 전망 등을 중심으로 강연이 진행된다.
 
 한편 미국은 올해 대선과 총선이 함께 실시되며, 최근 공화당의 롬니 후보가 대선주자로 확정돼 선거 열기가 더해지고 있다. 8~9월에는 공화당과 민주당 전당대회도 예정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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