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전용면적 84㎡A는 171가구 모집에 2381명이 청약해 최고 13.92대1 의 경쟁률로 기록했다. 84㎡D, 84㎡C, 84㎡B도 각각 2.88대1, 2.14대1, 1.70대1을 보였다.
쌍용건설 관계자는 “울산은 아파트 매매가 대비 전세가 비율이 70%를 넘었고, 소득 수준까지 높아 신규 분양 시장에 대한 인기가 높다”며 “분양가를 700만원 초반 ~ 800만원 초반까지 합리적으로 책정한 것도 성공 요인”이라고 말했다.
쌍용건설은 14일 당첨자를 발표한 뒤 19~21일 3일간 계약을 받는다.
울산 화봉지구 쌍용 예가는 판상형 4베이(84㎡A, D) 또는 2면 개방형 설계와 115%의 용적률로 매우 쾌적하다는 점을 내세워 지난 31일 모델하우스 오픈 이후 지금까지 약 2만 5000여명이 방문해 관심을 끌고 있다. 080 - 027 - 07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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