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세계화 시대에 발맞춰 학생들의 글로벌 역량을 강화하고 자기계발 및 발표력을 향상하기 위해서다.
이번 영어챔프 콘테스트에는 각 학교에서 영어실력이 출중한 학생들이 관내 각 학교장의 추천을 받아 학교대표로 참여해 그 열기가 후끈했다.
진행은 동화구연과 주제 및 사례 발표 부문으로 열띤 경연이 펼쳐졌다.
콘테스트 심사는 대학교수, 영어교사 및 원어민이 참여해 분야별 대상 3명, 금상 3명, 은상·동상·장려상 각각 5명 등 21명이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날 김 시장은 “앞으로 글로벌시대에 걸맞는 영어교육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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