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김근정 기자= 제4회 칭다오 국제요트위크가 오는 8월18일부터 9월 2일까지 개최된다. 칭다오 올림픽 요트센터에서 화려한 막을 올릴 국제요트위크는 국제요트문화교류의 장이자 국제요트대회의 꽃으로 불리는 권위있는 행사다. 청도시는 요트문화 보급, 관련산업, 청소년 교류 등 8가지 분야로 세분화해 총 50여개 다양한 활동을 준비하고 있다.
칭다오시 관련 인사는 '요트계의 진정한 리더’시상식, 음악회, 사진전 등 다양한 행사를 열어 참가자들 간의 우의를 다지고 즐거운 추억을 남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칭다오시장배’ 각종 요트대회를 열어 행사 전체에 활력을 불어넣고 홍콩ㆍ마카오 스타축구대회, 모델대회, 쇼핑의 날, 먹거리의 날 등 다채로운 행사를 마련해 청도시민의 자발적 참여를 끌어낼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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