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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온스타일 '골든12' 화면 캡처] |
7일 방송된 온스타일 '골든12'에서는 이효리와 골든12 멤버들이 '보다(Bo;da)' 콘서트를 준비하면서 작사와 뮤직비디오 작업에 몰입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뮤직비디오 촬영현장이 공개됐고 뮤직비디오 감독으로 비주얼아티스티 룸펜스가 참여했다.
룸펜스는 장범준에게 키스신을 주문했고 상대역으로는 골든12 멤버인 작가 이주희를 꼽았다.
이에 이주희는 "난 괜찮은데?"라고 쿨하게 대답한 반면 생애 첫 키스신에 긴장한 장범준은 "매니저님"을 찾으며 쑥스러워했다.
이효리는 "범준아 뽀뽀인데 뭐 어떠냐?"라며 긴장을 풀도록 도와줬지만 장범준은 "미치겠다"며 이주희와 눈도 마주치지 못했다.
부끄러워하는 장범준 때문에 결국 장범준이 앞을 쳐다보면 이주희가 볼에 뽀뽀하는 상황으로 대체됐다.
몸을 베베 꼬며 긴장한 기색을 드러내는 장범준과는 달리 이주희는 과감하게 뽀뽀신을 성공했다.
하지만 멘탈붕괴되는 장범준의 모습에 촬영장은 웃음바다가 됐다.
이 방송을 접한 누리꾼들은 "장범준 너무 귀엽다" "나도 같이 오글거린다" "장범준 앞으로 어떻게 변할지 기대된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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