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교육은 최근 다문화가정의 확산에 따라 이들의 정착을 지도할 수 있는 이주민 1세대들에게 새내기 국제결혼 여성들이 조기 정착할 수 있도록 멘토 역할을 하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추진했다.
교육은 2년차 이상 거주한 이주여성들을 대상으로 한국가족문화의 이해와 사회생활 적응, 멘토의 리더십 이해와 실습, 멘토의 역할과 요령에 대한 이론과 참여학습, 새마을부녀회장과 1대1 자매결연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한편 양평군새마을회는 지난 7일 SMU 뉴새마을운동 및 삶의 행복운동 일환으로 한강유역환경청, 여주군새마을회와 함께 이포보에서 실개천 살리기 운동을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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