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군새마을회, 이주여성 지도자교육 실시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입력 2012-06-08 16:34
    도구모음
  • 글자크기 설정
아주경제 임봉재 기자= 경기도 양평군새마을회(지회장 윤광신)는 최근 양평군여성회관에서 관내 결혼여성이민자 50여명을 대상으로 이주여성 지도자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최근 다문화가정의 확산에 따라 이들의 정착을 지도할 수 있는 이주민 1세대들에게 새내기 국제결혼 여성들이 조기 정착할 수 있도록 멘토 역할을 하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추진했다.

교육은 2년차 이상 거주한 이주여성들을 대상으로 한국가족문화의 이해와 사회생활 적응, 멘토의 리더십 이해와 실습, 멘토의 역할과 요령에 대한 이론과 참여학습, 새마을부녀회장과 1대1 자매결연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한편 양평군새마을회는 지난 7일 SMU 뉴새마을운동 및 삶의 행복운동 일환으로 한강유역환경청, 여주군새마을회와 함께 이포보에서 실개천 살리기 운동을 벌였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