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보험개발원에 따르면 해당 홈페이지는 지난 7일 접속량이 평시 대비 2000배 이상 급증하면서 이용에 차질을 빚었다.
이 홈페이지의 일일 평균 접속 요청은 약 1만건 내외였으나 앞선 6일 자동차보험료 과납보험료에 대한 보도가 전파를 탄 이후 약 2500만건까지 늘었다.
보험개발원 관계자는 “홈페이지 접속 지연으로 이용자들에게 불편을 끼쳐드려 죄송하다”며 “시스템을 안정적으로 운영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이어 “자동차보험 가입자들은 보험개발원 홈페이지 외에 가입 보험사 홈페이지에서도 과납보험료 환급조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 다음은 보험개발원 자동차보험 과납보험료 환급조회 서비스 홈페이지 >
자동차보험 과납보험료 환급조회 통합시스템(https://aipis.kidi.or.kr:1443/aipis/websquare/websquare.html?w2xPath=/aipis/aipis_web/xml/IAU011.xml)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