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지진은 탕산시 위톈(玉田)현과 톈진(天津)시 경계에서 발생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으며 인명과 재산피해는 아직 확인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탕산은 1976년 대지진이 발생한 곳으로 24만여명이 지진으로 희생되어 중국인에게는 아픔이 있는 지역이다.
한편 지난달에도 이 지역에 두 차례 지진이 발생해 불안감이 여전히 남아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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