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 숲속 자연관찰 공부방 운영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입력 2012-06-18 08:38
    도구모음
  • 글자크기 설정
(사진제공=성남시청)
아주경제 박재천 기자=성남시(시장 이재명)가 여름방학을 맞는 초등학생들에게 자연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은행자연관찰원에서 숲속 자연관찰 공부방을 운영한다.

학습 주제는 나무와 풀은 동물과 달라요, 나무가 살아가는 방법, 나무이름은 어떻게 지은 걸까 등이다.

이 프로그램은 총 8차례, 회당 15명의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매주 수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진행한다.

이 자리에선 3명의 생태교육강사들이 식물, 곤충 등 자연생태계의 특성을 초등학생들의 시선에 맞춰 알기 쉽게 설명하고 궁금증을 풀어준다.

또 관찰을 통해 해답을 스스로 찾을 수 있도록 자기주도적 학습을 유도한다.

프로그램 참여 신청은 18일부터 성남시립식물원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받으며, 별도의 참가비는 없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