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0대 기업에 입사조건, 요즘엔 토익이 아닌 오픽이 대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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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6-18 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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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박성대 기자= 상반기 1000대 기업 신입채용 합격자 1만7000명을 대상으로 스펙을 확인해 본 결과 학점 평균 3.7, 자격증 1.3개 보유, 공인어학성적 보유율은 100%인 것으로 나타났다.

인터넷 대기업 취업포털 에듀스는(http://www.educe.co.kr/) 공인어학성적 보유율 중 대표적인 취업스펙으로 인식되던 토익 보유율이 46%에 그치고 영어말하기 평가 보유율이 54%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대기업 합격자중 54%가 보유하고 있다고 밝힌 말하기성적에는 OPIc이 76%, 토익스피킹이 24%를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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